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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봉사우나 11월6일 정기휴장일 맞아 정기점검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11/06 [09:28]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상주시 성주봉한방사우나가 쾌적한 사우나 만들기에 나섰다.

 

 

 성주봉한방사우나는 11월 정기 휴장일인 6일 남녀 사우나 탕 안, 찜질방, 사우나 내 화장실 등 시설물 내․외부 전체 소독 및 대청소를 했다. 또 각종 시설물을 정비하고 전 직원 대상 친절교육도 했다. 직원들은 몰래카메라 탐지 장비를 이용해 설치 여부를 확인하는 작업도 벌였다. 

 

 한편 성주봉사우나는 사우나 외부 경관조명 설치 및 이용객을 위한 건강체조교실, 한의학 교실 운영 등 색다른 서비스를 제공해 이용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성주봉사우나 관계자는“정기적인 시설물 점검을 통해서 안전사고와 범죄를 미연에 방지하는 데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사우나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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