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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면-상주 적십자병원 가을철 일손돕기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11/07 [09:39]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모동면(면장 이창희)은 11월 6일 모동면과 상주 적십자병원 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과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반계리 임◯◯(77세)씨 농가를 방문해 포도봉지 벗기기 및 폐비닐 수거 등 일손을 지원했다.

 

 

 일손 지원을 받은 농가는 지난달 연속으로 닥친 태풍과 이상 저온 현상으로 인해 포도 열과 피해가 심해 한 해 동안 공들여 지은 농작물 수확을 포기할 처지에 놓여 있었다.
 
  농가주 임씨는 “포도 열과 피해로 낙담한 상태였으나 면 직원과 상주적십자 병원 관계자들이 이렇게 도와주신 덕분에 올 한해 농사를 수월하게 마무리 하게 되었다”며 인사를 전했다.

 

 이창희 모동면장은 “고령화로 농촌 인력이 줄고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이 많다”며 “어려운 농가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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