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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상무, 2019 신나는 축구친구 폐막
유치원 신체발달 프로그램… 연 14회, 8개원 참여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11/21 [09:48]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몸도 마음도 튼튼! 신나는 축구친구 내년에 또 만나요’

 

 

상주상무프로축구단의 유치원 신체발달 프로그램 ‘신나는 축구친구’ 폐막식이 11월 19일(화) 오전 10시, 상주시 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국민체육진행공단과 문화체육관광부의 재정후원으로 진행된 ‘신나는 축구친구’ 폐막식은 8개 원(4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생님과 원생들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명랑운동회로 진행됐다.


상주상무프로축구단 신봉철 대표이사와 상주중앙초등학교병설유치원 이재병 원장의 환영사 및 격려사로 폐막식의 시작을 알렸고 다 같이 상상패밀리와 함께하는 어린이 체조로 몸을 풀었다.


명랑운동회는 전문 MC의 진행 하에 ‘목소리를 높여라’ 와 ‘마음 모아 하늘 높이 공 나르기’ 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게임으로 꾸며졌다.

 

신나는 축구친구는 지난 2014년부터 6년째 진행해 온 상주상무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올해는 전문 지도자의 지도로 4월부터 11월까지 월 2회 연간 14회에 걸쳐 진행되었다. 축구 기본기 지도와 레크레이션을 통해 축구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또래와 함께하는 신체 활동으로 어린이들의 성장에 필요한 신체발달은 물론 협동심과 또래 관계 증진에 이바지했다.

 

 

폐막식에 참석한 유치원 선생님은 “이번 폐막식뿐만 아니라 신나는 축구친구 수업이 있는 날이면 아이들이 즐거워하며 축구 하러 가는 날이라고 노래를 부르곤 했다”며 “상주상무프로축구단이 좋은 프로그램을 운영해주셔서 감사하고 아이들의 신체적, 정서적 성장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써 앞으로도 지속해서 시행되었으면 좋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상주상무프로축구단은 미래의 축구팬 양성과 팬들과의 스킨십 강화를 위해 다양한 CSR 활동을 운영 중이며, 연고 지역의 특성에 맞춰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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