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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제196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지역발전과 민생 해결 위한 2020년도 상주시 예산안 심사 본격 돌입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11/27 [14:50]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상주시의회(의장 정재현)는 27일 제196회 상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12월 16일까지 20일간 2020년도 예산안 등의 심사를 시작했다.

 

 

 이번 정례회는 27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020년도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과 기금운용 계획안, 2019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기타·일반안건 등의 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상주시의 2020년도 예산 편성규모는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이 1조 380억 원으로 2019년도 본예산 8,413억 원 보다 1,967억원(23.38%) 증가한 규모이다.

 

 또한, 의원발의 안건으로는 황태하 의원의 「상주시의회기 및 의원배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민지현 의원의 「상주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최경철 의원의 「상주시 효도수당 지원 조례안」등 총 3건이 발의되었다.

 

 정재현 상주시의회 의장은 “상주시의 2020년도 살림을 계획하는 제2차 정례회에서는 철저한 예산심의로 국내외 어려운 경제 여건을 극복해 지역발전과 민생안정이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예산운용의 기조를 올곧게 설정할 것이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예산편성과 심의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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