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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심사 돌입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 이경옥 의원 선임해 2020년도 예산안 본격 심사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11/27 [14:54]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상주시의회(의장 정재현)는 27일 개회한 제196회 상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제1차 본회의 산회 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경옥)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심사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에 구성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총 7명(최경철, 김태희, 정길수, 강경모, 신순화, 김동수, 이경옥)으로 구성되었으며, 위원장에는 이경옥 의원, 부위원장에는 강경모 의원이 선임되었다.

 

 이경옥 위원장은 현재 상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으로서 경북대 과학기술대학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문학석사)하고 가톨릭상지대학교 겸임교수, 상주목련라이온스클럽 회장 등의 다양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전) 상주농협 상무 출신으로 자금 운용과 회계에 정통한 예산·회계 전문가로서 능력을 인정받아 초선의원임에도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선임되었다.

 

 이경옥 예산결산 특별위원장은 “역대 최대규모인 2020년도 예산안을 심의하는 이번 정례회에서 예산결산 특별위원장의 소임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예산안에서 낭비적인 요소가 있거나 선심성 예산이 편성되진 않았는지  꼼꼼하게 살피고 지역발전을 통해 10만 상주시민의 삶이 나아질 수 있도록 예산 심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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