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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리면, 2019년 청춘노래교실 종강식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11/28 [09:45]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청리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월 27일 오후2시 청리면 복지회관에서 관내 지역 주민 2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청춘노래교실 종강식을 개최했다. 
 


 청춘노래교실은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총 36회에 걸쳐 매주 1회씩 운영됐다. 평소 여가 활동의 기회가 부족한 농촌지역 어르신들에게 여가 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 참여를 통한 건강한 노년생활을 유지할 수 있게 하려는 프로그램이다.


  한 해 동안 열의를 다해 청춘노래교실을 운영해준 김정희 노래강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마지막 시간까지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이신우 청리면장은 “청춘노래교실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여가를 즐기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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