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
캐프 봉사단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소외계층 2가구에 연탄 1,000장 전달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11/28 [09:46]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헌신동에 위치한 자동차 와이퍼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캐프의 캐프 봉사단(단장 김대환)은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캐프 봉사단은 11월 27일 화서면 소외계층 2가구를 방문해 연탄 1,000장(가구당 500장)을 전달했다.

 

 김대환 단장은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각계각층의 나눔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캐프 봉사단은 사회공헌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양희 화서면장은 매년 지역의 어려운 세대와 복지시설 등을 찾아 위문품 전달과 연탄 지원 등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봉사단에 감사의 말을 전하면서 “복지 사각지대가 해소될 수 있도록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상주시민신문
 
 
캐프 봉사단 사랑의 연탄 나눔봉사 관련기사목록
1/31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