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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상주시장 재선거 10여명이 뛴다
한국당 공천에 눈독…도의원·동문 등 한판승부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11/29 [16:37]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상주시장 재선거가 내년 4월15일, 총선과 함께 치러진다.

 

           강 영 석                                김 광 수                         김 성 환                               김 홍 배                                 남 영 숙
              박 두 석                                송 병 길                             윤 위 영                              이 운 식                             조 남 월


김홍배장군 시장출마 기자회견(11월 12일)을 시작으로 자천타천 10여명의 예비후보들이 유권자속으로 파고들며 ‘얼굴알리기’에 분주한 행보를 하고 있다.


상주시장 출마예상자는 강영석(53·전 도의원), 김광수(70·전 서울시소방 방재본부장), 김성환(64·대흥종합건설 대표이사·상주시 체육회장), 김홍배(65·장군, 정기룡 기념사업회 회장), 남영숙(58·도의원), 박두석(63·재경상주시 향우회장), 송병길(64·법무사), 윤위영(58·전 영덕부군수), 이운식(58·전 도의원·해도지 영농조합 대표이사), 조남월(60·경북농민사관학교장)씨등 이다.


상주지역은 보수성향이 강해 자유한국당 공천을 받으면 당선을 예약하기 때문에 이들 모두 한국당 공천을 신청할것으로 예상된다.


내년 ‘4·15 상주시장 재선거’ 특징을 짚어보자.


한국당 공천이 변수=김재원 국회의원이 1·2심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고 대법원판결을 기다리고 있는중인데 당협위원장 탈환을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당 당협위원장이 바뀌면 한국당 상주시장 공천판도에 영향을 미칠것으로 전망된다.


전·현직 도의원 3명 출사표=이운식·강영석 전 도의원과 남영숙 현 도의원이 상주시장 재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경북도와 상주시를 연결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해온 이들은 그동안 쌓은 경험을 토대로 ‘위기의 상주’를 구하겠다”는 것이 출마소감이다.


상주고등학교 출신 4명출정=상주고 충동창회장 출신의 김광수·박두석씨가 나란히 출사표를 던졌고 김성환·조남월씨도 합류했다.


한국당-무소속 대결전망=한국당 공천자가 결정되면 민주당후보, 무소속후보와 대결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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