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
상주토목인 동우회, 임창원 회장 선임
상주발전에 힘쓰고, 토목인의 전문성 살리고, 회원들의 교류 활성화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12/03 [09:10]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상주토목인 동우회 임창원 회장

상주시의 도로, 하천, 상하수도 등 각종 SOC사업 추진에 노력하고 있는 상주 토목인 동우회(약칭 상토회)는 지난 10월 31일 정기총회를 열고 제17대 회장으로 임창원 관광진흥과장을 선임했다.

 

 상토회는 상주시 토목직 공무원들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와 상호 기술 교류로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자 1988년 창립됐으며 현재 91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임창원 신임 회장은 “상주시 토목직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기쁘게 생각한다.”며 “회원들의 전문성과 경험을 살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각종 SOC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활동의 장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한편, 황택련 전 상토회장은 지난 2017년에 제16대 회장에 취임한 후 지난 2년간 상토회를 이끌어 왔다.


 황 전 회장은 “지난 2년간 상토회장으로 활동한 시간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토목직 공무원 후배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퇴임 후에도 신임 회장을 도와 상주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상주시민신문
 
 
상주토목인 동우회, 신임 회장 선임 관련기사목록
1/31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