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
박윤해 법무법인 백송 대표변호사, 상주시노인회관 신축기금 500만원 기탁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9/12/16 [11:44]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박윤해(전 대구지검장) 대표변호사가 지난 12일 상주를 방문하여 어르신들 30여분을 모시고 오복식당에서 식사하는 자리에서 뜻을 전달하며 기탁식도 함께 했다.

 

▲   왼쪽부터.   윤문하 노인회관 건립 추진위원장, 박윤해 법무법인 백송 대표변호사, 배춘병 시노인회장

 

이날 박 대표변호사는 어린시절 청동초·청리중학교를 다니면서 부모님의 고생하시는 모습을 잊을수가 없었으며 어르신들을 잘 모시겠다는 마음을 가졌다고 했다.

  

박 대표변호사는 김천고, 서울대법대를 졸업하고 199032회 사법시험(연수원 22)에 합격해 법조인의 길을 걸은 인물이다. 대학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각 지방검찰청에서 검사, 대검찰청 연구관, 제천지청장,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 부장검사, 원주지청장, 대구서부지청·서울동부지검 차장검사, 평택지청장,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울산지검 검사장, 대구지검 검사장 등 요직을 역임했다.

 


또한 지난 1010일에는 모교인 김천고를 방문하여 학교 발전기금 3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모교나 고향에 대한 사랑이 남달라 후배들에게 장학금이나 선견지 견학, 특강 등 모범적인 활동으로 시민들의 칭송을 받아왔다.

 

박 대표변호사는 지난 920일 서울 서초구 초석빌딩 6층에 법무법인 백송을 설립하여 대표변호사로 변호사와 직원 10여명이 수많은 형사사건을 처리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활발한 변호사 활동을 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상주시민신문
 
 
박윤해 법무법인 백송 대표변호사, 상주시노인회관 신축기금 500만원 기탁 관련기사목록
1/31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