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
2020년 상공인 신년 인사회 가져
경자년 새해 더욱 발전하는 상주상의 다짐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0/01/09 [11:20]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상주상공회의소(회장 신동우)는 1월 9일 11시 마리앙스 웨딩 컨벤션에서 ‘2020년 상공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2019년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내고, 희망찬 경자년 새해를 맞아 조성희 상주시장 권한대행, 정재현 상주시의회 의장, 김호진 경상북도 일자리경제실장, 도의원과 시의원, 유관기관장 및 상공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로 인사를 나누고 한 해를 알차게 보낼 것을 다짐했다.

 

 인사회는 상주상의 주요 활동 영상 상영, 국민의례, 공로패 수여, 신년사 및 축사, 윤회 인사, 시루떡 커팅식, 기념 촬영, 폐회, 오찬 순으로 진행되었다.

 

 신동우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상공회의소는 상주시와 함께 적극적인 자세로 기업을 유치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역할과 책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관내 기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규제개혁을 위한 건의를 통해 회원사 권익향상은 물론 기업하기 좋은 상주시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조성희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지난해 국내 경기 침체와 최저임금 인상 및 일본의 수출규제 등으로 기업하기 힘든 시기였음에도 상주 경제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혜와 역량을 모아주신 상주상공회의소 및 지역 기업체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상주시도 일반산업단지 및 농공단지 입주 기업체 및 입주 희망업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상주시민신문
 
 
2020년 상공인 신년 인사회 가져 관련기사목록
1/3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