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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 부위원장 ‘청년 그리고 미래농업’ 북콘서트 개최
11일, 경북대 상주캠퍼스에서 권오규 교수의 초청특강도 함께 진행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0/01/10 [12:09]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동훈 자유한국당 중앙위 부위원장이 오는 1월 11일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에서 그의 저서 ‘청년 그리고 미래농업’의 북콘서트를 연다고 밝혔다. 특히 경북대 권오규 교수 초청 특강을 열어 지역 주민과 국민들에게 고급삼림휴향·치유 및 관광활성화에 대한 인식을 높여줄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     이동훈 저서 = 청년 그리고 미래농업

 

‘청년 그리고 미래농업’은 이 부위원장이 청년의 미래와 농업 문제를 고민하면서 다양한 주제로 기고문 형태로 쓴 글들을 엮은 책이다. 또한 농산물 수출 시장에서의 환율 변동 등의 불확실성이 농산물 가격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출판된 연구 논문을 통해 농산물 수출시장에서의 우리의 역할이라는 시사점을 얻고자 이 책에 실었다.

 

청년의 시각에서 본 농촌 지역의 문화와 사회를 이해하기 위해서 직접적 체험과 경험을 통해 얻은 정보와 에너지들을 독자들과 공유하고자 하였다.

 

이동훈 부위원장은 이 책에서 청년 농부에 대한 아낌없는 투자와 농업에서의 다원적 기능에 대한 지속적인 국가 지원이 이뤄질 때 진정한 선진 농업국가로 변모하고 이를 바탕으로 침체된 한국 경제의 대전환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 책에서 기후변화 등으로 주산지가 급격히 변모하고 있는데 열대 농업원 설립과 치유관광농업에 대한 교육시설 설치 등을 백년대계의 시각으로 그리고 국가적 차원에서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초고령화에 대한 대비로 고령친화식품과 쌀 가공연구소 및 쌀 가공 공장 확대를 위한 방안 마련에도 애써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동훈의 북 콘서트는 공식 1부 행사에서 경북대학교 권오규 교수의 ‘산림휴향과 치유 그리고 산림문화관광’ 주제로 초청 특강을 진행한다.

 

권오규 교수는 “최근 미세먼지로 인해 국민 건강 문제 및 국가 경쟁력 낭비가 계속 되고 있는데 아름다운 산림은 목재 생산은 물론 고급삼림휴향과 고급삼림치유, 고급삼림문화관광활성화 등의 역할을 하는 산림에 대한 특강을 한다. 산림은 자연 그대로 후손에게 물려줄 의무가 있다”고 밝히고 국가 차원의 산림정책이 반영 되도록 주문할 예정이다.

 

공식 2부 행사에서는 북 콘서트를 통해 청년 정책, 미래 농업 정책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청년과 지역 주민, 국민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동훈 북콘서트 프롤로그 및 저자 프로필

▲   이동훈 저자 

상주 은척 초·졸업, 금오공고 졸업, 건국대 정치외교학·화학공학 졸업, 고려대학교 식품자원경제학과 박사과정 수료,

현 자유한국당 중앙위 부위원장, 현 고려대 응용경제학과(대학원)원우회장, 현 한국농업경제학회한국응용경제학회()회원, 19대 대선 중앙선대위 홍보본부 자문위원정책기획전략특보, 전 국회의원 보좌진, 전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고온재료실 조교 근무, 전 당진화력발전소(한전산업개발)근무

  

경북대학교 권오규 교수 프로필

▲    권오규 교수

약력 : 경북 영양 출신, 진주 경상대 석사, 일본 동경농공대학원 박사, 일본 문부성 학술진흥재단 해외파견연구자, 일본 동경대학 농학공동연구원, 경북대학교 교수

          상훈 : 효령대상(효행), 삼성효행특별상(효행), 대한민국삼림환경대상(교육), 대한민국참봉사대상(교육), 교육공로상 수상

          저서 : 산림법일반, 아버지 꿈 가슴에 안고 내 인생 내 지게에 지고, 산림휴향과 치유 그리고 산림문화관광, 웃으면서 쉽게 배우는 독학 일본어, 동시에 배우는 한국 한자와 일본어 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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