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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이곶감마을 영농법인, 노인시설 방한용품 전달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0/01/14 [09:51]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내서면 구마이곶감마을 영농조합법인(회장, 우일성)은 1월 13일 관내 독거노인 세대와 노인요양시설인 해바라기요양원, 정혜요양원을 방문하여 내의 100벌, 양말 100세트, 무릎담요 100개 등 4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였다.

 

 

 이번 방한용품 전달은 지난 12월 김장 나눔 봉사활동에 이어 이번 겨울 두 번째 이어지는 행사다.

 

 남대우 내서면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는 구마이곶감마을 영농조합법인 회원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12년도에 설립된 내서면 구마이곶감마을 영농조합법인은 6명의 회원으로 규모는 작지만 마을기업 및 농촌공동체사업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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