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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상주·군위·의성·청송 지역구 공천신청
4일, 자유한국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신청서 서류접수 마쳐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0/02/05 [09:24]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임이자  의원

 자유한국당 임이자 국회의원(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은 4일 자유한국당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자 공천관리위원회에 ‘상주·군위·의성·청송 선거구’공천 신청서 접수를 마치고 본격적인 총선 행보에 돌입했다.

 

 임 의원은 지난 2018년 10월,‘상주보‧낙단보 개방을 막아달라’는 지역 농민들의 강력한 요청으로 현장으로 달려온 이후 이듬해 2월 환경부와 지자체, 그리고 주민들과의 MOU체결을 통해 보 개방에 따른 피해구제와 피해발생시 조속한 조치를 취해야 하는 내용 등을 명문화시켰다. 또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를 통해 정부의 무리한 4대강 보 해체 정책을 강력 비판했고, 자유한국당 4대강 보파괴저지 특별위원회 간사를 맡아 <4대강 보해체저지 대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자타공인‘4대강 보 지킴이’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해 3월에는 무너져 가는 지역의 인구 회복을 위해‘고향으로 돌아오자’는 일명‘리턴홈(Return-Home)캠페인’을 기획해 SNS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적극 홍보한 바 있다.

 

 또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를 맡아 CNN 등에 보도돼 국제적 망신을 사고 있는 의성 쓰레기산 문제 해결의 단초를 제공했으며, 2019년과 2020년 쓰레기산 처리 국비예산을 각각 24.3억원, 48억원 증액시킨 바 있다.

 

 풍력발전 설비공사로 환경이 파괴될 위기에 처해있는 청송군 면봉산 풍력발전 문제를 국회 국정감사 현장에서 집중적으로 다루며 지역 주민들의 민원해결을 위해 적극 앞장서고 있다.


 공천 접수를 마친 후 임 의원은“지난 1년 간 상주‧군위‧의성‧청송 주민이 부르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갔다”며“꽉 막혀 있는 지역 갈등 해결을 위해 밤낮없이 달려왔고, 결과로 보여드리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제20대 국회의원의 경력과 검증받은 실력을 바탕으로 우리 지역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며“상주‧군위‧의성‧청송에 깜짝 놀랄만한 지역발전을 이뤄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5일까지 7일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지역구 후보자 추천신청을 받았으며, 서류심사 및 면접심사 등을 거쳐 컷오프 대상자 및 경선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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