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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배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연기
농특산물 종합물류단지 조성 등 6대 공약 발표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0/02/05 [13:25]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상주시장 재선거에 출마한 김홍배 예비후보가 5일 오전11시 상주시 서문로타리 선거사무소에서 도내 일간지, 지역신문 및 인터넷 등 언론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2월7일 열기로 했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무기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김홍배 예비후보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어 정부는 물론이고 상주시에서도 방역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7일에 계획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하게 되면 많은 사람들이 모일 수 밖에 없어 이로 인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의 우려를 사전에 차단해 상주시민의 안전을 위해서 결정했다”며, “지지자들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통한 후보자 홍보도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도 많았지만 35년 군 생활을 통해 체득한 현명하고 합리적인 리더십으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연기하지만 개인적인 선거사무소 방문은 별다른 제약이 없다는 점을 알려드리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상주를 비껴 가기를 간절히 소망 합니다.”라고 했다.

 

아울러 “시장이 되었을 때 이런 각종 사태가 발생치 않도록 사전에 철저한 교육과 예방대책을 강구하며 만약 문제가 발생되더라도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제반대책을 면밀히 수립해 조치토록 하겠다”는 것을 강조했다.

 

이어 상주발전을 위한 6대 공약을 발표했는데 △신공항(의성, 군위) 배후단지로 종합물류유통단지 조성 △경천대 등 낙동강에 사계절 휴양단지 추진 △상주대표 먹거리 곶감을 국가농업유산을 넘어 세계화 △새로운 성장동력인 중부내륙고속철도 상주역사 유치 △경북대학교 통합공약 이행촉구 및 기반조성 요구 △존애원의 존심애물 정신으로 대학한방병원 유치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 김홍배는 현명하고 합리적인 리더십과 강력한 통솔력을 갖추고 있는 장군출신으로서의 명예를 걸고 절박한 상주를 꼭 구해내겠습니다.”라며 강한 의지를 밝힌후 참석한 언론인들과 격의 없는 진솔한 의견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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