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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해 대표변호사 코로나 극복성금 1,000만원 기탁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0/03/06 [14:03]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가 큰 대구·경북 지원을 위해 출향인 박윤해 대표변호사가 성금을 기탁한 사실이 알려져 또한번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했다.

 

▲    법무법인 백송의 박윤해 대표변호사(왼쪽)와  안희준 대표변호사

 

법무법인 백송의 박윤해(전 대구지검장)·안희준(전 서울서부지검 부장검사) 대표변호사는 적십자사를 통해 대구와 경북에 코로나19 극복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한편, 작년 9월, 서울 서초구 초석빌딩에 법무법인 백송을 설립한 박윤해 대표변호사는 오래전부터 변함없는 고향사랑으로 어르신들로부터 칭송이 줄을 잇고 있다.


특히 작년 10월에는 모교인 김천고에 장학금 3,000만원(박윤해 2,000만원, 안희준 1,000만원)을 기탁했으며, 12월에는 상주시노인회관 신축건립기금 500만원과 고향어르신들의 식사대접을 여러차례 갖는 등 꾸준히 어른섬김과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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