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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윤위영 미래통합당 상주시장 경선후보
윤위영 후보 "상주의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겠습니다!"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0/03/16 [10:05]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윤위영 미래통합당 상주시장 경선후보가 시민신문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그의 인생여정과 지방자치 행정전문가로서 '상주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밀도있는 5대핵심공악을 발표했다. 다음은 윤위영 후보의 일문일답이다. <편집자의 말>

 

상주의 성장 동력 윤위영!

상주의 미래 먹거리 물류에그테크로 승부

농민수당 신설과 노인회관 문화회관 신축

중소상공인 공동물류센터, 고속도로 휴게소 2곳 건립

 

 ◇자신에 대한 소개

▲  윤위영 미래통합당 상주시장 예비후보

 1982년 상주시 화북면에서 9급 공무원 공채로 공직에 첫발을 내 디딘 뒤 민주화 이후 한국정치사에 지방자치가 부활하던 1991년, 경상북도 도청으로 자리를 옮겨 35여년 간 상주시 경제교통과장, 안전행정국장, 경북도청 기획∙예산, G-20 경주재무장관회의 T/F팀장, 투자유치팀장 및 새마을봉사과장을 역임하였고, 영덕 부군수로 명예퇴직 하기까지 공직에 몸담은 공무원으로서 가장 하위직급 부터 부단체장의 업무까지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면서 업무능력, 추진력, 인적네트워크 등 행정 전문가로 지역발전의 현장에서 지역민들의 대변자로서 지방자치행정을 굳건히 지켜왔습니다.

 

 또한 한 평생 청렴한 공직의 길을 걸어오면서 언제 어디에서나 시민입장에서 행정을 하였고,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공정함으로 매사에 임하였으며, 상주가 처한 위기의 현실을 인식하여 고향 상주를 위하여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에 대해 고심한 끝에 3년 4개월을 앞당겨 영덕부군수를 끝으로 명예퇴직 후 자유한국당에 입당과 동시에 경북도당 부위원장을 맡아 고향 상주에 내려와 2년 동안 24개 읍·면·동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면서 지역민들을 만나고 현장에서 소통을 나누면서 왕성하게 지역사회에서 봉사활동을 열심히 하여 왔습니다.

 

저 윤위영은 오랜 행정경험, 꾸준히 연마한 예산·종합행정의 전문가로서 몸소 실천하고 소양을 바탕으로 시민의 신뢰를 획득하고 뿌리까지 흔들리는 상주의 자존심 회복을 위하여 자랑스러운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생존과 미래를 위한 성장’, ‘번영을 위한 행정’으로 옛 상주의 명성을 되찾을 굳은 각오가 준비되어 있는 미래통합당 상주시장 경선후보입니다.

 

◇지역 현안과 관련하여 구상하고 있는 공약은 무엇인가요?

"상주의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겠습니다!"
 상주시는 예로부터 천혜의 자연환경과 뛰어난 인재들로 명성이 높았으며 삼백의 고장으로 일컬어져 온 유서 깊은 양반의 도시였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농축산업의 중심이자 중부내륙고속도로와 내륙고속철도 시대를 맞이하여 광역고속교통의 새로운 거점으로서 부상되고 있어 인근 구미, 김천, 문경, 충주 등 영남 서북부에서 수도권과 영남지방을 연결하는 지리적 요충지로서 허브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1960~1970년대 대한민국의 본격적인 산업화시기를 거치면서 상주는 인근 구미시와는 달리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기업도시로 발전하지 못했으며 이후 오랜 기간 농업에 기반을 둔 전형적인 지방소도시에 머물게 되었고 몇 번의 선거를 거치면서 지역의 민심은 갈라지고 여러 방면으로 낙후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과 대내외 환경변화에 상주시는 부단한 노력을 기우려 왔고 최근에는 다른 중소도시와는 달리 성장하는 도시로 확실히 변모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유치와 2020년 예산 1조 시대 돌파는 상주가 물류와 교통의 중심지로 재도약하고 인구 10만의 자족도시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 상주의 미래 먹거리이자 성장동력인 물류 클러스터 기반 조성조성

이처럼 상주시를 대한민국의 중심도시로 변화시켜 나가기 위해 가장 중요한 현안으로는 국토의 중추적 교통망이 통과하고 있는 교통의 지리적 잇점을 충분히 활용하여 물류 클러스터 앵커기업(Anchor기업, 선도기업)을 유치하겠습니다. 앵커기업은 대기업 산하의 물류전문기업으로서 적지 않은 숫자의 협력기업과 하나의 세트를 이루어 핵심역할을 할 것입니다. 우리 시와 앵커기업은 상호 협력과 보완관계를 형성해 나가면서 새로운 형태의 청년일자리, 그리고 연구교육시설, 정주시설 등을 확충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문경~상주~김천~거제간 고속철시대를 맞이하면서 상주역사를 반드시 건립하여 물류와 교통의 중심도시로 우리 상주가 명실상부한 중부내륙의 물류 허브(Hub)로 자리매김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애그테크(Ag-tech, 농업,기술의 합성어)’산업으로 농업의 대전환점 구현

 애그테크는 인공지능(AI) · 로봇 · 빅데이터 등을 활용해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기술로서, 우리 상주 농업에 반드시 도입해야 할 4차 산업시대의 신(新)기술들로서 최첨단 기술을 농업, 축산, 원예, 임업 등 각 분야에 융·복합된 미래형 농업기반을 구축하여 농업 유통의 고속화 도로건설(온라인시장, 통합브랜드, 홍보강화)을 통해 농산물의 원활한 유통과 생산자와 소비자의 이익 도모, 권역별 거점 도매시장 조성으로 종합적인 물류시스템을 구축 할 수 있는‘상주시 농산물 도매시장 센터’를 설립하겠습니다.

 

아울러 상주가 농업(1차 산업)과 이를 통해 얻어지는 특산물을 이용한 상품의 생산(2차 산업), 그리고 관광 프로그램과 같은 서비스 유인(3차 산업)을 통해 복합산업공간을 창출하는 6차 산업의 메카로 상주를 만들겠습니다.

 

○ 시민들의 삶이 윤택해지고 모두가 함께 잘사는 도시·새로운 상주시 재건

 도시재생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으로 지역경제 활력을 제공함과 동시에 노인회관 신축·문화 회관 이전 건립·봉사단체 협의회관 건립과 희망복지기금 조성 등을 통하여 상주의 교육 · 문화 · 복지 · 관광 정책 등을 하나하나 빠짐없이 챙겨 사람이 떠나가는 상주가 아니라 사람이 모여드는 상주로 탈바꿈 시켜 상주시 인구감소에도 대처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청년 벤처타운 일자리 프로젝트 추진으로 청년이 돌아오는 상주, 생활 · 엘리트 체육 전국대회 유치로 지역상권 활성화, 여성, 노인, 장애인들의 사회참여 활성화 방안 강구, 농촌지역 1인 가구와 귀농귀촌을 위한 3D 프린팅 하우스 지원사업 추진, 관내 고교생 전원 무상급식 추진, 단계별 무상교복 지원사업 및 중학교 거주지 우선 배정 추진 등 시대적 급변화에 따른 행정과 현장간의 괴리를 좁히고 해결할 수 있는 역동적이고 솔선수범하는 공무원을 양성하여 좌고우면하지 않고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생존을 위한 성장”, “번영을 위한 행정”추진으로 어려움에 처한 상주를 새롭게 바꾸고자 합니다. 상주시민의 삶을 보듬는 시정을 반드시 펼치겠습니다.

 

○ 상주시 5대권역으로 나누어 균형 잡힌 지역 개발

 상주권역의 균형 잡힌 지역 개발을 위해 상주전역을 5대권역으로 나누어 행복이 넘치는 상주건설에 전 행정력을 집중시키겠습니다.

 

첫째, 상주시내 등 도시권에는 도시재생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관광형 전통시장 조성


둘째, 낙동, 사벌, 중동 등 동부권은 경천섬일원 국민관광지 조성하고 지역특산물유통센터 건립 추진과 머물고, 즐기고 먹거리가 있는 낙동과 사벌을 연결하는 관광단지를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청리, 공성, 외남 등 남부권은 존애원 인근 한방테라피센터조성과 한우특성화 사업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넷째, 함창, 공검, 은척, 이안 등 함창권에는 콩·감자 특용작물특구 지정을 추진하고 은척 성주봉관광지의 활용 제고와 오태저수지 레져타운 신설을 통해 문경권에 찾아오는 관광객의 유치에 사활을 걸겠습니다.


다섯째, 모동, 모서, 화동, 화서, 화북 등 중화권에는 관광형 귀촌신도시건설과 외자유치를 통한 실버타운건설 등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  윤위영 후보 가 배우자와 함께 면단위 방역봉사를 하고 있다.


○ 해결하고 행동하는 시장, 소통과 화합의 훈훈한 시장

이제는 상주의 선거문화가 바뀌어야 합니다. 반칙과 불법이 난무하는 선거는 이제 없어져야 합니다.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가 되도록 저 자신부터 솔선수범하겠습니다. 


저 윤위영은 시민들을 위하여 헌신하고 노력하며 봉사할 수 있는, 또 다른 형태의 기회가 언젠가는 주어지기를 간절히 기도해 왔고 지금이 바로, 제가 상주를 위하여 혼신의 힘을 다 바칠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스스로 지향하는 시장의 세가지 패러다임을 제시하겠습니다.

 

첫째, 과감한 결단과 추진력으로 지역의 여러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행동하는 시장,
둘째, 사회복지전문가로서 소외된 이웃의 부족하고 힘든 삶을 채워주는 따뜻한 시장,
셋째, 가족처럼 소통하고 화합하는 훈훈한 시장이 되어 오직 시민이 주인임을 언제나 명심하면서 시민이 원하는 것, 필요로 하는 것들을 먼저 찾아서 실천하는 시정을 펼쳐 상주의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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