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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석 미래통합당 상주시장 경선후보
박두석 후보 “차별화된 능력평가로 공천심사 통과”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0/03/16 [13:49]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함께하는 행복상주, 앞서가는 시민행정’

▲   박두석 미래통합당 상주시장 예비후보

 박두석 후보는 3월 6일 10명의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실시한 상주시장 재선거 공천심사위원회 면접에서 4명의 경선 참여 후보자로 결정됐다.

 

박두석 후보는 “13명의 심사위원들 중 다수로부터 많은 호응과 주목을 받으며 좋은 평가를 받게 된 것은 탁월한 행정력과 경영능력, 시정운영의 비전과 전략, 자격조건 검증, 정책의 합리성 및 실행가능성 등 다양한 심사과정을 거치면서 차별화된 능력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라 했다.


또한 “특히 세계적인 대기업의 철저하고 투명한 열린 경영의 바탕위에서 영업, 마케팅, 행정관리, 인사본부관리 등 다양한 경험의 차별화된 이력들이 높이 평가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그는 ‘함께하는 행복상주, 앞서가는 시민행정’의 슬로건으로 세계최대의 글로벌 종합물류그룹 DHL(전세계220개국 네트웍, 50여만명 근무)의 전문경영인 출신답게 차별화된 8대 공약을 발표하고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8대 주요공약을 살펴보면 ▴자율주행자동차 테스트베드 상주유치(연구팀, 50여참여업체 확보) ▴상주 낙동강 종합레져타운(워터파크)건립 ▴장애우 종합 재활센터 건립 ▴대형 제2시립 요양병원 설립 ▴교육발전을 위한 지원사업 ▴권역별 행복상주 실현방안 ▴소상공인 지원센터 건립 ▴농업/농촌 재생 프로젝트 실행이 있다.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공식선거 운동이나 외부활동을 거의 중단한 그는  코로나19 예방과 퇴치를 위해 직접 소독방제 작업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홍보활동에  힘을 쏟고 있다.

 

박두석 후보는 중·고등학교 동창회장을 역임하면서 수차례 봉사활동에 참여해왔으며, 재경상주향우 회장을 맡으면서 “행복상주실현”의 프로젝트로 고향에서 행복찾기운동, 귀농·귀촌 운동전개, 행복다지기 걷기대회, 노인요양병원의 재능기부행사를 비롯해 한마음축제 등 다양한 고향살리기 운동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래통합당 중앙위원회에 영입되어 환경분과 부위원장, 자유한국포럼의 균형발전대책위원장을 맡으면서 34년간 쌓았던 글로벌 경영경험을 바탕으로 시민화합,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강구에도 전력하고 있다.  

 

 

[박두석회장 프로필]
◇ 학력
 - 상산초등학교 졸업
 - 상주중학교 졸업
 - 상주고등학교 졸업
 - 계명대학교 졸업
 -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졸업(행정학 석사)
◇ 경력
 - ㈜DHL Korea 인사본부장(vp: 부시장)
 - 재경상주고 총동창회장
 - 상주중학교 총동창회장
 - 상주고등학교 총동창회장
 - 계명대학교 총학생회 운영위원, 학회장
◇ 현재
 - 재경상주시향우회 회장
 - 국제구호기구 부총재
 - 바른경제동인회 회원
 -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 자유한국포럼 균형발전대책위원장
 -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 중앙위원
 * 환경분과 부위원장
 * 자유한국포럼
  (균형발전대책위원장)
 -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
   경북지회 운영위원
◇ 개인 및 단체수상
 - 노동부장관 표창(2015)
 - 단체. 국무총리상(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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