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
상주시, 2020 귀농‧귀촌 가이드북 제작
귀농‧귀촌에 도움이 되는 알짜배기 정보와 지원책 소개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0/03/24 [11:18]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상주시는 도시민 귀농‧귀촌 유치와 새내기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귀농‧귀촌 가이드북 1,500부를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한 가이드북에는 상주 농업의 우수성과 귀농‧귀촌 여건, 귀농‧귀촌 지원시책과 각종 농업 지원시책 등 다양한 정보가 담겨 있다. 상주시는 “귀농‧귀촌 희망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내용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상주시는 2018년 귀농‧귀촌인이 1,377가구 1,728명으로 전국 4위를 차지했다. 지난해에도 1,400여 명이 이주하는 등 명실상부한 귀농‧귀촌의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했다.

 

 상주시는 도시민들의 귀농‧귀촌 상담에서 정착까지 적극적인 안내와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인구 증가는 물론 농촌 활력 제고에 힘을 쏟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상주시민신문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상주시, 2020 귀농‧귀촌 가이드북 제작 관련기사목록
1/3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