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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척면 새마을협의회, 마을 표지석 정비
마을 표지석 묵은 때 깨끗이 벗겨냈어요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0/03/25 [10:09]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은척면(면장 임용래)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21일부터 24일까지 마을 표지석을 정비했다.

 

 

 오랜 세월 비바람과 먼지 등으로 퇴색되고 더럽혀져 마을 명을 제대로 알아보기 어려워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는 17개 마을 표지석을 말끔히 정비했다.

 

 김광일 은척면새마을협의회장은 “이번 정비로 마을 표지석이 본래의 모습을 되찾아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임용래 은척면장은 “말끔히 정비된 표지석이 마을을 찾는 출향인과 손님을 반갑고 따스하게 맞이하는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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