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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동, 경북 재난 긴급생활비 지원 접수에 총력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0/04/01 [11:54]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남원동(동장 성상제)은 지난 3월 27일부터 경상북도 재난 긴급생활비 지원사업 신청․접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일시적 어려움을 겪는 기준중위소득 85%이하 가구 중 기존 복지제도로 보호받지 못하는 계층에 대해 재난 긴급생활비를 지원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려는 것이다.

 

 남원동은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인 점을 감안해 방문 민원인 및 직원들 간 접촉을 차단하기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 전정에 텐트를 설치하는 등 밀폐되지 않은 야외에서 적정한 거리를 두고 긴급생활비 신청을 받고 있다.

 

 출생연도별 5부제 시행 및 마을별로 구분 접수 하는 등 주민들을 분산 조정하고 신청 장소를 매일 철저하게 방역함은 물론 손소독제 구비 등으로 감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성상제 남원동장은 “집중 신청기간인 4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라며 “지원금이 빨리 지급될 수 있도록 주민들도 적극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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