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
자원봉사단, 경로당찾아 릴레이 방역활동
24일까지 4차례 경로당104곳 코로나19 방역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0/05/12 [10:09]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하선)는 코로나19에 따른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정상 운영을 앞둔 동 지역 경로당 104개소를 대상으로 릴레이 방역 활동에 나선다.

 

 

 지난 5월 10일 상주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에서 경로당 22개소를 방역한 데 이어 어울림상주(도이터)밴드봉사단(회장 김영기), 개인자원봉사자의 참여로 5월 24일까지 104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주 2회 릴레이 방역활동을 실시한다.

 

 

 정하선 센터장은 “방역활동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방역활동은 지속되어야 하며 시민들도 일상생활에서 손 씻기와 거리두기를 지키기 바란다.”고 말했다.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마스크 제작, 방역활동뿐만 아니라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 결식 우려 가정을 위한 도시락 전달 등 다양한 코로나19 대응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상주시민신문
 
 
자원봉사단 경로당찾아 릴레이 방역활동 관련기사목록
1/3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