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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만산11통 마을회관 준공식
주민들의 휴식·소통·화합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0/05/14 [18:22]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북문동(동장 송주수)은 5월 14일 기관ㆍ단체장,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만산11통 마을회관 준공식을 열었다.  

 


 준공식은 농악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안종호 마을 통장의 경과보고, 황국남 건립추진위원장 인사, 시장님 격려사, 국회의원 축사, 준공 테이프 커팅 및 시루떡 절단 순으로 진행되었다.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의 공간이자 어르신들의 쉼터 역할을 할 만산11통 마을회관은 총 사업비 1억7천8백만원을 들여 지상 1층, 연면적 99㎡ 규모로 지난 9월에 착공해 이번에 준공됐다.

 


 황국남 추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사용하기 편리하고 주민들이 모여 대화하고 정을 나누는 화합의 공간을 마련해 주신 상주시와 모든 관계자 분들께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좁고 불편했던 기존 회관이 넓고 깨끗한 현대식 건물로 새로이 조성된 것을 축하하며 쾌적한 공간에서 더욱 화합하고 이웃 간 인정이 넘치는 마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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