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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거리 두기, 클린&안심 캠페인’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0/05/19 [09:31]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하여, 국민수칙이 5월 6일 ‘생활 속 거리 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일상의 지속적인 방역체계가 강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상주시 보건소는 위생업소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방역수칙과 세부지침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점검하여 ‘생활 속 거리 두기’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상주시 보건소는 생활 속 방역 실천으로, 5월 15일 18개 각 읍·면 보건지소 방역 담당자 회의 시에 ‘클린&안심 상주 환경조성 캠페인’을 실시하여, 생활 속 거리 두기를 홍보하고 각 읍면 담당자에게 위생업소 지도·점검 이행사항을 전달하였다.

 

 또한 보건소를 찾는 시민들의 쾌적한 시설 이용을 위하여 청사 내 일제 소독을 시작으로, 도로변 쓰레기 수거 및 주변 환경 정비, 담배 없는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해 금연구역의 지도 점검도 병행하였다.

 

 

  임정희 보건소장은 “매주 금요일을 ‘보건소 오시는 길 클린&안심 환경정비의 날’로 지정하고, ‘클린&안심 상주 만들기 캠페인’과 병행하여,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독려하고 침체된 지역분위기에 활력을 불어 넣고자 노력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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