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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다양성의 날 및 철새의 날 기념식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0/05/22 [13:30]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2020년 생물다양성의 날 및 철새의 날 기념식이 22일 상주시 경천섬 인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는 조명래 환경부 장관, 이철우 도지사, 강영석 시장, 정재현 시의장, 학계 전문가, 시민 등이 참석했다.

 

 생물다양성의 날은 유엔(UN)이 생물종 감소와 생태계 파괴에 대응하기 위해 1993년 생물다양성협약 발효에 맞춰 매년 정부 차원의 기념식을  열고 있다.

 

 이번 기념식의 주제는 「자연에 답이 있다」로 생물다양성 보전이 지속가능한 이용의 기반이며 이를 통해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든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강영석 시장은 자연과 생물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천혜의 자원경관을 지니고 있는 경천섬 일원을 보전해 상주의 랜드마크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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