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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상주밴드봉사단, 휴일에도 방역봉사 구슬땀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0/05/26 [11:50]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어울림상주(도이터)밴드 봉사단(회장 김영기)은 지난 5월 16일부터 4차에 걸쳐 코로나19로 중단됐던 경로당의 안전한 운영재개를 위해 경로당 방역소독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역활동은 지역 경로당 104개소를 대상으로 어울림상주(도이터)밴드, 상주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 개인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여하여 릴레이로 진행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살균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청소를 비롯하여 경로당 건물내부와 외부에 방역기로 소독제를 살포하는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어울림상주(도이터)밴드 관계자는 “‘생활 속 거리두기’ 동참으로 어려움이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많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안전하게 종료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영기 회장은 “어르신들의 쉼터인 경로당을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지역사회 감염병 재발방지에 일조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안전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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