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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애상회, 어르신들에 야외 식사초대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0/05/27 [17:10]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상주 애상회(회장 윤문하)는 지난 14일 각 읍·면·동 노인회장 등 60여명을 모시고 청상저수지 부근 청상농장 야외에서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이 행사는 지난 1월 12일에 이어 올해 2번째 행사로 코로나19 여파로 소홀해진 이웃간의 정을 되찾고 어르신들의 활력에 도움이 되고자 애상회가 준비한 것이다.

 

이날 어르신들은 삼계탕, 수육, 떡, 다과 등으로 마련한 점심식사와 지역에서 직접생산한 포도주를 반주로 드시며 정성스런 식사대접을 받고 감사함을 전했다.

 

서울애상회 장훈 회장은 이날 기념타올을 준비하여 참석한 모든분들에게 나누어 주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상주애상회 윤문하 회장은 “항상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바란다”며,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서로서로 정을 나누는 살기 좋은 상주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40여명의 다양한 분야의 회원들로 이루어진 상주 애상회는 10여년된 모임으로 어르신들에 대한 식사대접은 물론 코로나19 극복성금 등 다양한 숨은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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