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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동 지혜정사, 상주시장학회 장학금 기탁
상주시 안녕을 기원하는 불자의 뜻 장학회로 이어져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0/06/29 [10:19]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상주시 남원동에 있는 지혜정사(주지 지혜스님)는 지난 26일 상주시청을 방문해 상주시 안녕 기원제 수익금 100만 원을 인재 육성과 지역교육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재)상주시장학회에 기탁했다.

 

  강영석 시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기탁해 주신 장학금을 창의적이며 인성을 갖춘 미래의 일꾼을 육성하는 데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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