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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농어촌청소년 장학사업 2명선정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0/06/30 [09:05]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상주시 가족복지과의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오귀영)소속 청소년 2명이 ‘농어촌청소년 장학사업’에 장학생으로 선정돼 1인당 연간 24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받는다.
 
 ‘농어촌청소년 장학사업’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과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과 협업으로 진행한 사업으로, 농어촌 청소년들의 안정된 생활 정착 및 진로 탐색을 위해 장학금을 지원을 해주는 사업이다.


 전국 137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총 30명(다문화가족 자녀 9명 포함)이 선발했다. 경북지역 선정자는 3명이며, 이 중 2명이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생이었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A청소년은 “저에게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장학금을 주신 분들을 실망시키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업을 중단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상담지원, 교육지원, 자립지원, 취업지원, 급식지원, 건강지원, 동아리, 캠프 등의 다양한 맞춤형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다. 문의 054-537-67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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