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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농 상주시연합회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감자 수확 작업에 어려움을 겪는 회원 농가를 위해 두 팔 걷고 나서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0/06/30 [09:17]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한국여성농업인 상주시연합회(회장 신봉림)는 지난 6월 27일 농촌 인력 부족으로 감자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원 농가를 위해 도 연합회, 구미시연합회, 성주군연합회 및 상주시연합회원 등과 함께 일손 돕기를 했다.

 

 

  30여 명의 참가자들은 코로나19의 여파로 농촌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연합회원 농가의 감자 수확 작업(5,340㎡)을 도왔다.

 

  농가주 최○○씨는 “최근 일손을 구하지 못해 감자 수확 작업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연합회원 모두가 내일처럼 일손을 보태주어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한여농 상주시연합회 신봉림 회장은 “회원 모두 농번기임에도 연합회원의 어려운 소식을 듣고 멀리서 한걸음에 달려와 줘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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