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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재발급신청 집에서도 가능해져
‘온라인 여권재발급 신청’ 시범 운영기관에 선정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0/07/28 [11:51]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상주시(시장 강영석)가 외교부의 정부혁신 대표과제인 ‘온라인 여권 재발급신청 서비스’ 시범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28일부터 온라인으로 여권 재발급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


 ‘온라인 여권 재발급 서비스’는 전자여권을 한 번이라도 발급 받은 적이 있는 민원인이 정부24(http://www.gov.kr)사이트에 본인의 공인인증서로 로그인한 뒤 여권용 사진을 업로드해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 시 여권 수령 희망기관을 선택할 수 있다.

 

 올 연말 온라인 재발발급서비스의 전면 실시에 앞서 앞두고 상주시가 온라인 여권재발급 서비스를 시범 운영함으로써 상주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여권을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시범 서비스를 하는 곳은 경북 지자체 중 상주시가 유일하다. 상주 인근 지자체 주민도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여권을 찾으려면 수령 희망기관을 직접 방문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비대면 민원서비스 확대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들에겐 앞서가는 여권발급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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