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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장사 미타회, 상주적십자병원에 삼계탕 전달
서담 주지 스님과 회원, 삼계탕 250인분·떡 등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0/08/06 [09:34]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서담스님(북장사 주지)과 미타회 회원 20명이 8월 6일 상주적십자병원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삼계탕 250인분과 떡ㆍ수박등을 전달했다.

 

 

 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애쓰고 있는 의료진 등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것이다.
 
 적십자병원 측은 기증받은 삼계탕 등을 7일 의사ㆍ간호사와 직원들에게 점심 식사로 제공한다.

 

 서담스님은 의료진에게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북장사 신도 모임인 미타회는 어려운 이웃돕기 등 봉사 활동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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