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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해 백송 대표변호사, 모교발전기금 1억원 기부약정
검사재직시부터 김천고에 꾸준히 장학금 전달, 현재까지 5천만원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0/08/31 [16:49]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지난 8월 11일 법무법인 백송 대표변호사 박윤해(송설 47회), 안희준(송설 58회) 동문이 모교 김천고등학교 장학기금으로 1,500만원을 추가로 기부하였다.

 

▲     지난 8월 11일  박윤해 법무법인  백송 대표변호사(왼쪽)가  모교 김천고를 찾아  장학금  1,500만원을 추가로 기탁했다.


이날 박윤해 대표변호사는 약정금액 1억원에 총 입금액 50,869,960원이 되었고, 안희준 대표변호사는 16,230,000원이 되었다.


박윤해 변호사는 검사 재직시 2,000만원, 작년 2,000만원, 이번 1,000만원 등 총 5,000만원을 납부하였고 향후 5년간 매년 1,000만원씩 총 1억원을 납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같은 법인 송설 58회 안희준 대표변호사도 작년 1,000만원, 이날 500만원 등 총 1,623만원을 기탁하였다.


박윤해 대표변호사는 이날 본교에서 실시한 송설 재단이사회에 신규 재단 감사로 위촉되어 이사회에 참석차 방문하여 송석환 송설당 교육재단이사장 주최로 교장실에서 모교 장학기금 전달식을 실시하였다.

 


송석환 재단이사장은 “지속적으로 모교 발전을 위하여 선뜻 장학기금을 기부해준 박윤해, 안희준 변호사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학교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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