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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백송이 아니면 어디든 해결 못한다는 신뢰와 만족감 추구”
법무법인 백송 박윤해 대표변호사(법학박사)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0/09/02 [15:39]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상주 청리출신이며 현재 법무법인 백송 박윤해 대표변호사(법학박사)가 <리더스 9월호>의 커버스토리를 장식했다. 박 대표변호사는 일반시민을 위한 무료법률상담, 모교에 장학금 1억원 기부 약정, 고향 어르신들을 위한 회관건립 기금 후원 및 식사대접, 코로나 극복을 위한 성금 등으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는 법조인이다이하 기사내용은 <LEADERS> 2020/09 Vol.163 커버스토리를 참조했음

  

대구지검 검사장 출신의 박윤해 대표변호사는 20여 년간 몸담았던 공직을 떠난 뒤 지난해 92일 법무법인 백송을 설립했다. 백송(柏松)은 잣나무와 소나무의 힘찬 기운과 올곧은 기상을 이어받아 나아가자는 뜻이며, 아주 귀한 소나무인 흰 소나무를 일컫는 남다른 의미도 내포하고 있다. 특별한 상징만큼 탁월한 인재와 전문성을 가진 변호인들로 구성됐으며, 공안, 특수, 형사업무 등의 영역에서 오랜 공력과 노하우를 쌓아온 박윤해 대표변호사를 주축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 형사·민사사건, 행정·조세사건, 가사사건, 금융·보험·특허사건, 선거·노동·산재사건, 건설·부동산·지식재산권사건, 기업자문 등 폭넓은 영역의 전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9월로 법인 설립 1주년을 맞아 새롭게 저변확대를 꾀하고 있는 백송의 박윤해 대표변호사를 만나 향후 법인 운영 방향을 전해 듣고, 그가 법조인으로서 걸어온 삶의 발자취를 따라가 봤다.

 

 

지난 7, 박윤해 대표변호사는 서울지방국세청조세법률 고문변호사로 위촉됐으며, 볼빅, IBK투자증권, 지방공기업평가원 등 다수의 업체에서 기업 자문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그는 꾸준한 기부활동으로 사회 환원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로 인해 가장 상황이 심각했던 대구·경북 지역에 성금1천만원을 기부하며, 재난극복을 위한 나눔의 선순환에 동참했다. 이러한 박 대표변호사의 선행과 역량에 힘입어 법무법인 백송은 설립 1년여만에 다수의 소송에서 승소하는 등 놀라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또 성급히 규모를 확대하기보다 내실을 탄탄하게 다지며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지향하고 있다. 향후에는 업무 다양성을 위해 법원 출신의 인재를 등용하고,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현재의 성장세를 견인할 예정이다.

 

아버지의 선견지명으로 법조인 꿈 이뤄

박 대표변호사는 1984년 서울대 법대 입학을 시작으로 법조인의 길에 들어섰다. 이후 1990년 제32회 사법시험을 합격 후 검사에 임관되면서 22년간 올곧게 공직자의 삶을 살아왔다. 그는 법 제도 아래 시민을 보호하고 공익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삶의 터전인 사법제도의 리더로 성장했다.

 

이렇듯 그가 자신의 성품과 일치하는 삶을 살게 된 데는 아들의 재능을 꿰뚫는 부친의 남다른 통찰력 때문이었다. 공업과 건축 일을 하던 아버지는 다방면에 식견이 넓었고 면학을 강조하며 법조인의 길을 가도록 기틀을 마련해줬다.

 

아버지의 권유로 법조인에 관심을 두게 되었습니다. 사실 어릴 때는 그 길이 무엇인지 잘 몰랐지만, 노력해서 꿈을 이루고 나니 아버지의 조언이 참 감사하게 느껴졌어요. 일찍 자식의 소질과 재능을 발견해서 그것에 매진하게 해주신 거죠. 지금도 제일 고맙게 생각합니다. 14년 전 제가 부장검사 할 때까지는 살아계셨는데, 검사장이 되고 더 잘 되는걸 못 보셔서 매우 아쉽습니다.”

 

부모님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법조계에 입문한 그는 남다른 업무성과는 물론 주변의 존경을 받으며 승승장구했고 검사의 꽃이라는 검사장까지 역임을 하게됐다. 박 대표 변호사는 오랜 기간 몸담은 검찰계에서 특수 검사부터 고위직까지 두루 경험하면서 큰 자부심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왔다. 그리고 지난해 730, 대구지검 검사장을 끝으로 오랜 공직 생활을 마무리하면서 영광스러운 발자취에 자긍심을 내비치며 깊은 감사의 소감을 전했다.

 

저는 참 행복하게 공무원 생활을 마쳤습니다. 수원지방검찰청 평택지청 지청장, 울산지방검찰청 검사장, 대구지방검찰청 검사장 등 검찰에서 보람을 느끼는 자리에 있었고, 기관장을 하면서 검사들을 지도하고 이끄는데 더 행복을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직원들과 소통하면서 많은 시간을 함께한 것이 가장 큰 기쁨이었고, 여러 사람들이 저를 기억해주고 고마워해 주는 것 역시 늘 힘이 됐습니다.”

 

끈끈한 신뢰와 전문성 갖춘 변호인단 구성

백송은 박 대표변호사와 로펌 구성원들 간의 오랜 친분을 바탕으로 구성됐다. 박 대표변호사와 안희준 변호사는 고등학교 선후배 사이로 20년간 알고 지내온 각별한 사이며, 김성경 변호사와는 사법연수원에서 만난 스승과 제자로 인연이 깊다.

 

우리 법무법인은 고등학교 선후배, 교수와 제자 등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오래알고 지내 눈빛만 봐도 서로의 마음을 너무 잘 압니다.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일을 하게 되니 어려운 사건을 맡았을 때 합심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 난공불락의 사건일지라도 소속 변호사들이 모두 모여 치열하고 진지한 회의를 거쳐 의뢰인에게 최상의 방법을 찾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든 최선의 결과를 도출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안희준 변호사는 전 서울서부지검 부장검사이자, 사법연수원 30기 출신으로 검찰에서 금융, 조세, 공정거래, 과학수사 등을 전문으로 하다가, 201985일자로 사직했다. 이후 박 대표변호사의 권유로 함께 법무법인 백송의 공동대표로 취임했다. 또 사법연수원 제자였던 김성경 변호사(사법연수원 42)는 민사, 기업자문에 경험이 많으며, 서울시청에서 3년간 법률자문관으로 근무했던 김선진 변호사(변시2)는 행정소송 쪽에 밝아 관련 사건에 장점을 발휘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 3월에는 형사사건 처리에 경험이 많은 이택건 변호사(변시3)를 영입하면서 변호사 5, 사무원 2명의 총 7명으로 구성된 정예 멤버가 백송을 이끌어나가고 있다. 또 박윤해 대표변호사는 검사 시절 굵직한 사건을 담당한 이력이 있어 일당백의 인재들과 합심해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며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저는 검찰에 재직하는 동안 주로 공안, 특수 이런 업무를 많이 했습니다. 선거법에도 특화가 되어있고, 노동 산재도 담당했습니다. 특별수사 팀장도 했고, 형사부에도 근무해서 다양한 분야에 두루 경험이 있습니다. 비록 다섯 명에 불과하지만, 저를 비롯해 우리 구성원들은 모두 웬만한 분야를 섭렵해 능숙하게 다룰 수 있는 전문가들입니다.”

 

검찰 출신 강점 살려 최적화된 법률 조력가로

일반 시민이 스스로 권리를 인식하고, 나아가 자신의 권리를 실현하며 상황에 맞는 수단을 찾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그 때문에 지식과 기술을 가진 유능한 변호사를 통해 정당한 권리를 찾으려는 것인데, 대형 로펌의 경우 지나친 전관예우나 거액의 수임료 요구로 접근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박 대표변호사는 이러한 시민들의 정서적 위화감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며, 상담 초기부터 종결까지 소속변호사와 함께 동석해 사건 전반을 파악하고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다. 변호사와 의뢰인의 관계는 생각 외로 복잡한데, 박 대표변호사는 세심한 배려와 투명한 정보 공유를 통해 고객의 마음에 감동을 주고 무한한 신뢰를 쌓고 있다.

 

직접 의뢰인과 소통하고, 상담을 통해 심층적으로 사건을 파악합니다. 검사 생활하면서 축적된 노하우를 통해 분석하고 소속 변호사와 협력해 일을 하다 보니 사건의 성공률도 상당히 높아진 것 같습니다.”

 

검찰 출신이 이끄는 만큼 백송의 강점 역시 남다르다.

박 대표변호사는 검사 시절 큰 사건을 다룬 경험을 바탕으로 사건 진행 상황을 빠르게 파악하고, 의뢰인에게 상세한 내용을 전달한다. 또 수십 년간 쌓아온 검찰과 사회의 인적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사건 해결을 위한 최적의 관련자를 찾고, 그들과 밀접한 협업을 통해 의뢰인을 위한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변호사나 제가 검차에서 돌아가는 사항을 일일이 전화로 알려주고, 의뢰인과 지속적으로 의사소통을 합니다. 다른 로펌의 경우, 변호사가 사건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몰라 의뢰인들의 불만이 있는 경우가 더러 있다는데, 우리는 세부적인 처리 사항을 빠짐없이 공유하기 때문에 그런 우려가 없습니다. 또 본인이 하고 싶은 말이 서면에 충분히 반영되니까 의뢰인들의 만족감이 상당히 높습니다.”

 

 

백송에서 해결하지 못하면 다 못해

어쩌면 사회 다변화에 따른 구성원 간의 이익대립 문제는 불가피한 것일지도 모른다. 이러한 갈등상황에서 어떻게 분쟁을 최소화하고, 합리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가는 늘 화두였다. 따라서 이해 조정을 담당하는 법조인의 역할이 그 성패를 좌우할 만큼 중요하며, 법적 규제가 복잡다단해짐에 따라 그들의 전문성이 대두되고 있다. 백송을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역량을 입증하듯 법무법인을 설립한지 불과 1년여만에 여러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창출해내고 있다.

 

1심에서 억울하게 사기죄 실형을 받은 공무원의 항소심에서 무죄 선고를 이끌어낸 사건을 비롯해 특경법위반사건, 의료법위반 리베이트사건, 기술유출 고소사건, 산업안전보건법위반사건 등 수십 건 이상의 형사 사건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특히 200억 원 상당의 아파트 개발사업 관련 특경법위반(배임)등의 고소사건에서 검찰 수사단계에 선임되어 종전에 주장하지 않았던 판례 및 관련 논문을 검토하면서 회심의 기회를 엿봤다. 그리고 회사기회 유용금지 의무와 경업금지의무 위반에 의한 손해배상책임에 관한 새로운 만사 판례(대법원 2018. 10. 25 선고 201616191 판결)를 참고하는 등 새로운 시각으로 변호인의 의견서를 제출해 피의자들에 대한 불구속 기소를 이끌어 냈다.

 

박 대표 변호사는 이러한 주목할 만한 성과를 초석으로 삼고, 백송만의 차별화 전략으로 믿고 맡길수 있는 법무법인으로 거듭나겠다는 큰 포부를 드러냈다.

 

백송이 해결하지 못하면 다른데도 해결하기 어렵다고 할 정도로 만족감을 줄 수 있는 법무법인으로 기억되길 바랍니다. 한 번의 수임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언제든 찾아 올수 있게 의뢰인과 부담 없이 소통하고 신뢰를 주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 문턱을 낮추기 위해 가급적이면 무료상담을 많이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편입니다.”

 

꾸준한 기부로 사회 공헌에 앞장서

제가 검찰과 사회로부터 받은 혜택을 환원하기 위해 기부활등을 합니다. 무엇보다 공무원일 때 모범을 보이는 것이 후배들에게 더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그때부터 시작했고 이렇게 계쏙 해 오고 있습니다. 봉사하면서 되려 제가 더 큰 즐거움을 느낍니다.”

 

박 대표변호사는 검사 재직 시절부터 꾸준히 자신의 모교인 김천고등학교에 장학금을 수여해왔다. 또 지난해 법무법인 창립하면서 2천만원을, 최근에는 1천만원을 추가로 기부하며 총 5천여만원을 모교에 전달했다.

 

아울러 고향인 경북 상주에 노인회관 건립기금으로 500만원을 전했고, 대구와 경북지역 적십자사를 통해 코로나19 극복성금 1천만원을 기부하며 몸소 사회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박 대표변호사는 기부와 베푸는 삶을 통해 자신의 가치가 더 고무되고 행복감을 느낀다며 선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그의 이타적인 선행은 사회 구성원이자 법조인으로서 사회 전체를 돌보려는 책임의식에서 기인한다. 이러한 박 대표변호사의 행적은 후배 법조인들과 주변에 모범이 되는 삶의 표본이 되고 있으며, 그 자체로 메시지가 되어 공동체 삶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오히려 그는 과거의 선의가 선 순환되어 자신에게 돌아온 것이 아닌가 할 정도로, 법무법인 설립 후 뜻밖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며 감탄했다.

 

현직에 있을 때부터 주변인들 법률 상담을 많이 해줬습니다. 대부분 귀찮아하지만, 저는 좀 생각이 다릅니다. 내가 검사 자라나 고위직에 있으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수 있는 것이 보람이죠. 자기 혼자 잘난 척하면서 사는 건 아무 의미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적극적으로 도왔습니다. 저는 다 기억을 못하는데, 변호사 개업하고 나니 그때 만났던 분들이 신세를 졌었다고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당시 그분들게 도움이 된것도 큰 자부심이고, 제가 보답을 받으니 또 감사한 일이죠.”

 

소양 갖춘 후배 법조인 양성에 주력할 터

1 여름방학 때, 김천고 출신 서울대 교수님 여러분이 오셔서 후배들을 위해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어요. 그 자체로 저는 큰 자극을 받아서 내가 열심히 하면 서울대도 가고 꿈을 이룰 수 있겠다그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검사가 되고부터 1~2년에 한 두 번씩은 꼭 모교 후배들을 찾아 특강을 하고 장학금도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릴 때 저는 그런 선배들이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큰 도움이 됐고, 마음에 정말 큰 감흥을 받았습니다.”

 

박 대표는 물질적인 기부뿐만 아니라, 시간을 투자해 후배들에게 재능기부를 하는 일에도 마음을 쏟고 있다. 그는 김천고등학교 재학당시 학교를 찾아왔던 선배 멘토 들의 영향으로 큰 깨달음을 얻었다며 때때로 모교를 찾고 직접 학생들을 독려하고 있다.

특히 그는 소년이로학난성, 일촌광음불가경이라는 주자의 시 구절을 인용하며 소년이 늙기는 쉬우나 배워 이르기는 어렵고, 짧은 시간이라도 가벼이 여기지 마라는 교훈을 전하고 있다.

 

아버지께서 촌음을 아껴야 한다며 주자 선생의 말을 자주 들려주셨습니다. 저도 그것을 실천하려고 많이 노력했고요, 후배들도 그렇게 자기성찰을 했으면 좋겠고, 시간의 소중함을 느끼고 더 열심히 노력하라는 의미에서 그 뜻을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박 대표변호사는 2009년 사법연수원에서 교수를 겸직했던 당시를 회상하며, 날로 심각해지는 청년 변호사들의 취업난과 무한 경쟁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진솔한 조언도 덧붙였다.

 

제자 중에 사법연수원에서 가르친 법조인도 있고, 검찰청에서 지도한 로스쿨 출신도 있어 현재 상황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쩔 수 없이 앞으로는 점점 더 경쟁이 치열해질 겁니다. 변호사의 꿈을 이루는 가장 좋은 방법은 목표를 크게 세우고 쉼없이 정진하는 것이고, 성실하게 노력하면 그보다 적게라고 목표를 이룰 수 있으며 절망하지 않고 나아가면 무엇이든 이루게 될것입니다.”

 

이같이 그는 법조인의 직업적 능력과 투철한 사명감을 토대로 지식과 더불어 올바른 법률가의 덕목을 갖춘 인재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이러한 박윤해 대표변호사의 바람을 닮아 기부와 선행 등 사회의 순기능 강화에 기여하고, 뛰어난 법률적 조력자로 의무를 다하는 미래 법조인의 탄생을 고대해 본다.

 

[프로필]

 학력 사항

1983 김천고등학교 졸업 1988 서울대학교 공법학과 졸업 1991 숭실대학교 대학원 졸업(법학석사) 2005 숭실대학교 대학원 졸업(법학박사)

 

 주요 경력

1990 32회 사법시험 합격 1993년 제22기 사법연수원 수료 1996 육군법무관 역임 1998 인천지방검찰청 부천지청 검사 1999 청주지방검찰청 충주지청 검사(공안) 2000 서울지방검찰청 동부지청 검사(특수) 2003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검사(공안) 2005 대검찰청 검찰연구관(공안) 2007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국가정보원 파견) 2008 청주지방검찰청 제천지청 지청장 2009 사법연수원 교수(부장검사) 2011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형사3부 부장검사 2012 춘천지방검찰청 원주지청 지청장 2013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 차장검사 2014 서울동부지방검찰청 차장검사 2015 수원지방검찰청 평택지청 지청장 2016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2017 서울고등검찰청 검사 2017 울산지방검찰청 검사장 2018 대구지방검찰청 검사장 2019 법무법인 백송 대표변호사

 

  → 이 기사의 본문은<LEADERS> 2020/09 Vol.163 Cover Story를 참조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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