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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교도소 제8대 안영삼 소장 취임
상주 출신 안영삼 소장, 직원 및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교정행정 구현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1/01/26 [09:21]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상주교도소 제8대 안영삼 소장


 제8대 안영삼(54세, 사진) 신임 상주교도소장이 1월 25일 취임하였다. 안영삼 소장은 취임식 없이 코로나19 감염병 방역대책 점검을 시작으로 공식업무에 들어갔다.


 안영삼 소장은 상주시 중동면 신암리 출신으로 영남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1997년 교정간부 41기로 공직에 입문, 일선 교정기관과 법무부를 두루 거쳤고, 2012년 교정관 승진, 2019년 서기관 승진, 수원구치소 보안과장, 안양교도소 부소장 등을 역임하였다.


 안영삼 소장은 비대면 취임사를 통해“현안 과제인 코로나19 극복과 수용자 교정교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를 위해 직원과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정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안영삼 소장은 평소 원만하고 합리적인 성품과 효율적인    업무 추진으로 교정계에 신망이 두텁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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