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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현 상주시의회 의장, ‘명절은 집에서 스마일’ 챌린지 동참
내 가족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고향 방문 자제 부탁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1/02/08 [16:37]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상주시의회 정재현 의장은 8일 설 연휴를 맞아 고향 방문과 모임 자제를 촉구하는 '명절은 집에서 스마일'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스포츠 스타, 방송인은 물론 일반주민들의 자발적인 동참이 이어지며 비대면 설 명절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는 운동으로 김경호 성주군의회 의장의 지목으로 동참했으며 다음 동참자로 포항시의회 정해종 의장을 지명했다.

 

 정재현 의장은 “명절 고향방문으로 가족과 만남을 고대하는 마음은 알지만 내 가족과 시민 모두의 안전을 위해 고향 방문을 자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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