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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서면 지산리 조인희 독지가 떡국 100세트 기탁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1/02/09 [09:53]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화서면사무소(면장 윤보영)는 지산리 조인희씨가 2월 8일 기탁한 떡국 떡 100세트를 독자 사는 어르신 등에게 전달했다.

 

 

  조씨는 “어려운 이웃들이 코로나를 힘차게 이겨내고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설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 비록 작은 보탬이지만 앞으로도 화서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조씨는 매년 화서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윤보영 화서면장은 “바쁘고 힘든 일상에도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떡국세트를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인정 넘치고 건강한 화서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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