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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동, 기초생활수급자 방역 물품 지급
방역 사각지대 제로를 위해 취약계층 꼼꼼히 챙겨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1/02/22 [09:39]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계림동(동장 전용희)은 2월 19일부터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616가구에 코로나19 대응 방역키트을 배부하고 있다.

 

 

 이번에 제공하는 방역키트에는 KF94마스크, 손소독제, 핫팩이 담겨 있으며, 각 마을 통장 및 분담직원이 함께 코로나19 예방 캠페인을 추진하며 24일까지 배부할 계획이다.

 

 또한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경우, 물품 배부 시 비접촉신 체온계를 사용해 체온을 측정하는 등 건강 여부를 확인하고 마스크 착용·손 소독 등 개인 위생관리를 당부할 예정이다.

 

 전용희 계림동장은 “설 명절 이후 거리두기가 1.5단계로 조정되었지만, 코로나19는 언제든 재유행의 위험이 있으니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주민 모두가 방역의 주체가 되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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