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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면, 도로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1/02/23 [09:55]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낙동면(면장 김병구)은 22일 낙동면새마을부녀회(회장 박순점) 회원들과 함께 신축년 새해를 맞아 깨끗한 도시경관조성을 위하여 설 연휴기간 도로변 등에 내걸린 불법광고물을 정비·단속하였다.

 

 

 이번 정비로 무분별하게 게시된 벽보, 현수막 등을 집중 제거하였으며, 차량운전 및 보행자 통행에 방해가 되는 불법광고물을 제거함으로써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과 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하였다.

 

 낙동면 새마을부녀회 박순점 회장은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을 위하여 회원들이 뜻을 모아 불법광고물 정비활동을 실시하였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비활동으로 깨끗한 낙동면 조성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병구 낙동면장은 “도시미관을 해치고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불법광고물을 수시로 정비하여 쾌적한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또한 언제나 지역의 궂은일을 도맡아 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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