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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2020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 위촉
예산 집행의 효율성 ·적정성 제고를 위한 철저한 결산 검사 당부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1/03/10 [14:38]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상주시의회(의장 정재현)는 지난 25일 개회한 제206회 상주시의회 임시회에서 2020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를 위한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고 3월10일 상주시의회 의장실에서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으로 상주시의회 조준섭 의원이 선임됐으며,  김홍경 세무사,  최봉주 前 농협 상임이사,  이세근 前 상산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총 4명이 선임되었다.

 

  2020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는 4월중 20일간 진행되며, 2020 회계연도 상주시 세입·세출, 명시·사고·계속비 이월, 채권·채무, 재산·기금, 금고에 대한 결산 후 상주시에 검사 의견서를 제출하게 된다.

 

 정재현 상주시의회 의장은 위촉식에서 “2020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를 통해 예산을 계획된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꼼꼼히 살펴보고, 상주시의 건전재정 운영의 기틀을 다질 수 있도록 심도있는 결산검사를 진행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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