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
강원국 작가의 ‘나는 말하듯이 쓴다’
상주도서관, 각양각책(冊) 한 달 한 권 특강 운영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1/03/31 [14:13]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상북도교육청 상주도서관(관장 윤보영)은 3월 30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상주시민 40여명을 대상으로‘강원국 작가의「나는 말하듯이 쓴다」’특강을 진행하였다.

 

 

  각양각책 한 달 한 권‘교양도서 함께 읽기’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이번 특강은 작가가 과거 유명 회장님과 대통령의 연설문을 쓰면서 배운 지식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누구나 어떤 상황에서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말하기, 글쓰기 방법을 상주시민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각양각책 한 달 한 권 사업은 지역민의 인문교양지식을 쌓아주는 특강으로 4월 설채현 수의사, 5월 이현주 전통주갤러리 관장, 6월 정상규 작가, 9월 조민기 작가, 10월 박소현 연주가 등 명사와 함께다양한 주제의 교양지식을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상주도서관 윤보영 관장은 "2021년 각양각책 한 달 한 권의 첫 강의에 많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로 상주시민들의 지식의 핫 플레이스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상주시민신문
 
 
강원국 작가의 ‘나는 말하듯이 쓴다’ 관련기사목록
1/3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