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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깎이 배움의 현장' 문해교육조합 찾아가는 한글교실 개강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1/04/02 [18:05]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상주 문해교육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민경삼)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여건에서도 철저한 소독과 예방수칙 하에 마을단위로 2021년 ‘찾아가는 한글교실’개강을 했다.

 


 찾아가는 한글교실은 성인 비문해자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으로 한글수업과 그림, 정보기기 등의 교육을 실시하여 어르신들의 인지능력 향상과 자존감 회복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민경삼 이사장은 성인 문해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전국의 약260만 명 정도의 어르신들이 비문해자 또는 반문해자로 문자교육의 필요성은 절실하며, 어르신들의 배우려는 욕구에 부응하기 위함” 이라 밝혔다.

 

문해교육조합은 상주시 관내 15개 마을학습센터 160여 명의 어르신들이 늦깎이 공부를 하고 있는 대표적 성인 문해교육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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