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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 계림동회 박희국 회장 성금 기탁
계림동 특화사업, 성금으로 첫 발을 내딛다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1/04/06 [09:10]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농촌지도자 계림동회 박희국 회장은 4월 5일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용해 달라며 ‘계림동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함께모아 행복금고’는 관내 주민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진행되며, 모인 성금은 취약계층을 위한 계림동 맞춤형 복지팀의 특화사업 삼각협력봉사단(취약계층 휠체어 등 물품수리), 하우스 119(취약계층 주거 환경개선), 예뻐지는 날-스마일 이용권 사업(이·미용 서비스 지원) 등으로 사용된다.

 

 농촌지도자 계림동회 박희국 회장은 “이번 성금 전달로 나눔을 망설이고 있는 잠재 기부자들에게 기부 문화가 확산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좀 더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전용희 계림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성금 기탁을 해 주셔서 감사하고 전달받은 성금은 계림동 관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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