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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상주곶감배 동호인 족구대회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5/06/11 [10:02]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지난 31() 국민생활체육공원에서 제2회 상주곶감배족구대회가 성대하게 개최 됐다. 전국 족구 동호인 112, 1천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 대회였다.

 

 

이정백 상주시장, 서동령 생활체육회장, 천성용 경북족구연합회장 등 많은 내빈, 가족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상주시족구연합회(회장:황보상호)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인 이번 대회에 전국족구동호인들의 실력향상과 저변확대, 지역 특산품인 상주곶감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상주 족구클럽 삼백족구단(회장:김덕태)은 관내에서는 최상위지만 경북대회에서 큰 성과를 내지 못했는데, 올해 초 경북대회로서는 가장 큰 포항에서 열린 경북일보배족구대회 경북2부에서 3위에 입상하는 저력을 보였다.

 

이 여세를 몰아 이번에 경북관내부(35개팀)에 참여해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상주시족구연합회 황보상호 회장은 족구역사상 당일경기로 대한민국 최고의 작품을 만든 자랑스러운 날이며 삼백클럽의 우승으로 상주 족구의 미래를 볼 수 있어서 더욱 값진 하루였다고 말했다.

 

전국일반부 - 우승 : 서울고덕

전국40대부 - 우승 : 현대자동차

전국50대부 - 우승 : 강남구청

경북관내부 - 우승 : 상주 삼백족구단

상주관내부 - 우승 : 깜장타이어

준우승: 상주 삼백족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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