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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경천섬, ‘2022 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로 선정
상주 경천섬,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힐링명소로 각광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2/03/14 [09:18]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상주시 경천섬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2022 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비대면 안심관광지는 혼잡도가 낮은 관광지 가운데 봄을 즐기기 좋은 명소로, 상주 경천섬을 포함하여 전국에 총 25곳이 선정되었다.

 

 

 상주 경천섬은 상주보 상류에 위치한 20만㎡ 규모의 섬(河中島)으로, 아름다운 자연풍광과 더불어 향기로운 꽃밭, 넓은 잔디광장, 걷기 좋은 산책로를 갖추고 있어 차분하게 봄기운을 만끽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곳이다.

 

 특히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낙동강 오리알’ 테마전시에 이어, 올해 5월에는 ‘금개구리와 이무기’라는 테마로 대형 조형물을 전시할 계획으로, 이색 볼거리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즐길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경천섬은 낙동강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관명소이자 힐링명소로 각광받는 곳”이라며,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감성을 충전하고, 활력을 불어넣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가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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