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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대비 인명(재산)피해 우려 지역 현장 점검
철저한 사전 대비로 집중호우를 가뭄해갈 단비로~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2/07/14 [14:33]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최근 이상기후 현상이 두드러지며, 장마철 강우유형 또한 국지성 집중호우 발생이 잦아지고 있어, 집중호우 지역에 대한 재해 발생 우려가 심화 되고 있다. 지난 7월 10일~11일 발령된 호우주의보 강우유형만 살펴보더라도 은척면에 99mm의 강우가 내린 반면, 화남면에 내린 강우량은 9mm에 불과했다. 

 

 

이렇게 장마철 집중호우 인명 및 재산피해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 맞춰, 이 날 경상북도 강성조 행정부지사, 상주시 정진환 부시장은 시가지 침수 예방을 위해 2019년 5월 착공하여 2023년 5월 준공 예정인 냉림 빗물펌프장(사업비 49,513백만원 / 현재 공정률 97%)을 방문하여 배수펌프 시운전을 확인하는 등 기상특보에 대한 사전 대비상황을 점검하고,

 

북천 둔치주차장으로 이동하여 여름철 집중호우 시, 가장 빈번하게 발생되는 하천 둔치주차장 차량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지난 2021년 11월에 설치 완료한 북천 둔치주차장 침수위험 신속알림시스템(사업비 250백만원)을 확인ㆍ점검하였다.

 

한편,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경북권에 30~100mm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된 만큼 상주시에서는 재해위험요인 사전 제거를 위한 예찰 활동 강화를 통해 이번 비가 가뭄 해갈을 위한 단비가 될 수 있도록 재해 대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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