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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해 백송 대표변호사 “활발한 협업과 경험으로 의뢰인에 더 나은 결과 드릴것”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2/09/16 [20:14]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법무법인 백송 설립 3주년

"의뢰인과 소통하고 더나은 서비스 제공"

 

법무법인 백송이 설립 3주년을 맞았다. 최초 4명의 변호사로 시작한 백송은 단기간에 20명의 중견 법무법인으로 성장했다. 백송의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의뢰인과 사건에 대해 직접 소통하면서 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결과를 만들어 냈기 때문이다.

 

▲     박윤해 법무법인 백송 대표변호사

 

백송 대표변호사 박윤해 변호사는 5일 "오랜 기간 이어져온 인연이 똘똘 뭉쳐 좋은 결과를 만들어낸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활발한 협업을 통해 의뢰인에게 최상의 솔루션과 최선의 결과를 도출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윤해 백송 대표변호사는 김천고, 서울대 법대를 졸업 후 제32회 사법시험에 합격(사법연수원 제22기)했다. 이후 약 22년간 검찰에 재직하다가 2019년 7월 30일 대구지방검찰청 검사장을 끝으로 검사생활을 마무리했다. 그해 9월 2일 서울 서초동에서 안희준 변호사(전 서울서부지검 부장검사)와 함께 백송을 설립, 대표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법무법인 백송은 형사, 민사, 행정, 가사, 공정거래, 기업자문 등 모든 분야의 법률 자문을 하고 있다. 특히 대표변호사들의 전문성에 따라 금융조세대응팀(박윤해, 김용관, 강지식, 안희준), 중대재해대응팀(박윤해, 김선일, 강지식, 안희준), 상표특허대응팀(강영수, 김환수, 김용관, 김선일), 가상자산대응팀(박윤해, 강영수, 김용관, 강지식)을 구성해 전문영역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백송의 강점은 대표변호사가 상담 초기뿐만 아니라 사건이 종결될 때까지 계속적으로 의뢰인과 적극적으로 소통한다는 데 있다. 또 법원 출신 강영수 전 인천법원장, 김환수 전 서울고법 부장판사, 김용관 전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김선일 전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 등을 새로 영입해 종합 법무법인으로서 축적된 노하우를 잘 녹여내 최선의 결과를 도출해 내도록 현실적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박 대표변호사는 "저는 2020년 서울국세청 조세법률고문을 역임했고, 현재 국민권익위원회 자문위원, 국민가상자산평가인증 전문위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수사자문단장, 한국블록체인협회 고문, 한국가스공사, 지방공기업평가원, 농협, 인벤테라제약 등 다수의 기업체 자문변호사,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부동산금융자산학과 특임교수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백송은 서강대학교, 경희대학교 로스쿨과 산학협력기관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로스쿨생을 인턴 등으로 지도하는 등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박 대표변호사는 모교와 사회로부터 받은 혜택을 환원하고 봉사하는 방안으로 모교인 김천고에 장학금 1억원을 약정한 후 검사 재직시부터 현재까지 총 7000만원 장학금 기부했다. 이외에도 청리중학교 500만원 기부, 코로나 성금 1000만원 기부, 상주시 노인회관 건립기금 500만원 기부 등을 실천해오고 있다.

 

박윤해 백송 대표변호사는 "법무법인은 구성원변호사들의 업무 능력뿐만 아니라 구성원간 단합, 원만한 인간관계 등이 중요하다. 저와 오래전부터 근무한 인연이 있는 법원 출신(법원장, 고법부장판사, 부장판사 등 4명)·검찰 출신(검사장, 차장검사, 부장검사, 검사 등 5명) 변호사들을 영입해 경험과 신뢰, 성실을 바탕으로 좋은 결과를 내고 있다"며 "설립 3주년을 발판으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의뢰인과 끊임 없이 소통하고 의뢰인은 최대한 만족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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