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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국회의원,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만나 지역현안사업 논의
임 의원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문경~상주~김천 고속전철화 사업 등 현안 사업이 필히 추진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할 것”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2/09/22 [09:26]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민의힘 상주ㆍ문경 임이자 국회의원은 21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청에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상주시와 문경시 현안 해결을 위한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왼쪽)과 임이자 국회의원

 

 이날, 임이자 국회의원은 상주시와 문경시의 주요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차질 없는 국비 지원과 함께 각별한 관심을 당부했으며, 원희룡 장관도 임이자 의원의 요청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며 화답했다.

 

 임 의원이 건의한 상주시와 문경시의 주요 현안 사업으로는 공통된 숙원 사업인 △문경~상주~김천 고속전철화 사업, 상주시의 △국도 25호선 상주 건설사업 △국도 3호선 대체 우회도로 건설사업 △국도 59호선 상주 중동교 위험도로 개선사업과 문경시의 △(지역 연계 도로) 단산 터널개설 △농암면 화산-사현 간 건설사업 등의 총 6건의 지역 현안 사업을 건의하여 전폭적인 지원과 관심을 주문했다.

 

 임 의원은 “건의한 주요 사업이 추진된다면 사통팔달 교통망이 구축되어 상주시와 문경시에 활력이 넘치게 될 것”이라며“격차 없는 지역 균형 발전이 시대적 과제인 만큼 문경~상주~김천 고속철도 사업을 비롯한 오늘 건의드린 현안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임 의원은“윤석열 정부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국비 확보에 심혈을 기울이며 상주시와 문경시의 산적한 현안 사업들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임 의원은 지난 14일 세종시 정부청사에서 추경호 경제부총리 (기획재정부 장관)를 만나 강영석 상주시장, 신현국 문경시장과 함께 상주, 문경의 지역 현안 사업추진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설명하는 등 상주시와 문경시 발전을 위한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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