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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용유구곡 라디엔티어링 성황리 개최
영남 선비의 멋이 담긴 아홉 굽이길을 노닐다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2/11/16 [17:03]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상주시는 지난 11월 12일 상주시 화북면 상오리 장각폭포 일원에서 ‘용유구곡 라디엔티어링’행사를 약 1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본 행사는 경북도와 상주시가 주최하고 (재)세계유교문화재단 주관으로 안동MBC 라디오 생방송으로 진행되었으며, 상오리 장각폭포에서 용유리 시비공원을 거쳐 용유구곡길 중 ‘제4곡인 조기’까지 4.6km의 길을 라디오를 들으면서 구곡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성악 및 통기타 공연, 경품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로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구곡(九曲)은 산림을 굽이굽이 흐르는 물줄기 가운데 경치가 아름답거나 깊은 뜻이 담긴 아홉 굽이를 의미하여, 용유구곡은 화북면 용유리에서 시작하여 쌍용계곡으로 흐르는 계곡에 위치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용유구곡 문화 자산을 보다 깊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지역의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 하였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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