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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리면, 11월 목요회의 개최
각종 재난 예방 및 시정 주요사항 협조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2/11/17 [10:35]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상주시 청리면(면장 권용백)에서는 11월 16일 오전 11시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각 기관․단체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목요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목요회의는 지난해 11월 이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잠정 중단되었던 회의를 1년 만에 개최하였으며 유관 기관별 협조사항 안내, 주요 시․면정에 대한 시책 및 사업안내와 함께 주요 홍보사항 등을 전달하였다.

 

  청리면 목요회는 관내 20개소의 기관․단체장으로 구성되어 시정 주요사항 홍보 및 기관․단체 간의 유기적인 업무협조를 통해 면민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권용백 청리면장은 “지역의 화합과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는 목요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특히 지난 10.29 참사를 애도하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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